휴대폰끼리 블루투스·와이파이로 직접 연결해 가족에게 안부와 위치를 보내고, 인터넷 없이 결집지점까지 골목길을 안내합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세요이 페이지가 폰에서 열리고, 바로 앱을 받을 수 있어요.
기지국이 멈춰도 폰에 남아 있는 것만으로 움직입니다.
폰과 폰이 서로 메시지를 이어 전달합니다. 안부 확인, 위치, SOS를 가족과 이웃에게 보냅니다.
대한민국 전체 지도를 폰에 받아 두고, 인터넷 없이 결집지점까지 걷는 길을 알려 줍니다.
가족별 비상 배낭 목록과 유통기한을 챙겨, 바꿀 때가 되면 알려 줍니다.
플레이스토어 등록 전이라 파일로 설치합니다. 1분이면 됩니다.
위의 안드로이드 앱 받기 버튼을 누르세요.
다운로드가 끝나면 알림이나 화면 아래의 열기를 누르세요.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창이 뜨면 설정 → 이 출처 허용을 켜고 뒤로 가세요.
설치를 누르고, 끝나면 열기. 위치·블루투스 권한을 허용하면 바로 연결됩니다.
"유해할 수 있는 파일" 경고가 나오면 무시하고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스토어 밖에서 받는 앱이면 똑같이 나오는 안내입니다.
가입은 무료. 가족을 위해 매달 커피 한 잔.